2025-03-13
2025. 3. 13.

 

어제 할 업무 다 끝내서 아침에 치과를 다녀왔다.

이가... 워낙에 약해서 충치가 쉽게 나는지라 하....... 레진으로 떼우고 10만원이 나갔다고 한다 ;)

신경치료가 아닌 게 어디랴... (하지만 미래에 확정된 부분들도 있어서 안심할수가없다네.)

 

그 뒤에도 퇴근시간까지 거즘 업무가 없어서 레이아웃 크로키? 라고 불러야 하나,

영화 구도 따라 그리기를 해봤다. 아무래도 요새 특히 구도를 재밌게 쓸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서.

디테일에도 약한 타입이지만 이건 가볍게라도 한번 그려보는 게 목표였어서 "그냥 해봄" <이라는 느낌으로 연습했다.

멀리서보면 그럴듯해보이니 나름 재밌었다네.

'잡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05-23  (0) 2025.05.23
2025-04-04  (0) 2025.04.04
2025-03-11  (0) 2025.03.11
2025-03-02  (0) 2025.03.02
2025-02-05  (0) 2025.02.05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