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2025. 3. 2.

요새 만지작 거리는 것

쉽지 않다.

 

일상 허접 만화를 그리자! 라는 생각은 계속 들었지만 이거이거, 여느때처럼 망상만으로 끝나는 하루하루. 

주말에만 그림 그릴 시간이 난다네.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쫌쫌따리 해보고 있다.

맘속에만 있으면 너무 커지기만 할 뿐이니까, 허접이어도 완성을 목표로.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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