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m5y0SwEej8?si=XTnZ5bg4iRNwJSB7 할로윈 히스테릭 / 할로윈은 악령에게 몸을 숨기는 날이고캐러셀은 자기 가족이 죽었다면 찾아올 수도 있겠다 가볍게 여김.기억 내 모습이든, 크로퍼 모습이든 무서울 일 없으나(판데믹 당시에도 마주치면 자신이 해치리라 생각했으므로)부모의 어린 모습은 미지로 느껴질 듯. 어린이를 싫어하는 것도 두려워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어쩔 수 없는 형태로 이뤄진 책임'을 두려워 함.자신이 그런 걸 제대로 받지 못해봤을 뿐더러 할 생각조차 없어서.(가족을 만드는 걸 싫어함.) 근데 마크형이 마침 어쩌다보니 케어하는 대상이네요.가족이란 애증, 할로윈 해프닝 상상하고 그려 봄...가끔 헛생각에 빠져서 중얼대는 거 부모이력인 듯.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