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이.. 있었다 !!!!!어떻게 함축해야하지. 밀린 방학숙제처럼 되어버린 일기를 본다..누가 검토하지도 않은데 그냥 본다. 내가 다니는 곳은 화-토 출근 일월 휴식이라고 한다.나가는 교통비랑 식비가 만만치 않을 거 같아 가끔 커미션이라도 해야하나 생각이 든다. (일단 들어오는지의 여부는 고사하고) 적어도 사회가 덜 혼란했다면 심란함은 좀 가셨을텐데,연말이 마무리 되지 않아 맘이 조이는 신년이다.다들 같은 마음이겠지. 그 사이사이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숨통을 틔자니, 한 일정이 끝나면 다른 일정은 전혀 못하는 상황을 본다.이마저도 다들 같은 거겠지...!!!!(일정소화후 커뮤뛰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이 대단해질 뿐이다.) 차근차근 적응되겠거니, 사회초년생이라 그런거겠거니. 신년이라 그런거겠거니,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