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많은 일이.. 있었다 !!!!!
어떻게 함축해야하지. 밀린 방학숙제처럼 되어버린 일기를 본다..
누가 검토하지도 않은데 그냥 본다.
내가 다니는 곳은 화-토 출근 일월 휴식이라고 한다.
나가는 교통비랑 식비가 만만치 않을 거 같아 가끔 커미션이라도 해야하나 생각이 든다.
(일단 들어오는지의 여부는 고사하고)
적어도 사회가 덜 혼란했다면 심란함은 좀 가셨을텐데,
연말이 마무리 되지 않아 맘이 조이는 신년이다.
다들 같은 마음이겠지.
그 사이사이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숨통을 틔자니,
한 일정이 끝나면 다른 일정은 전혀 못하는 상황을 본다.
이마저도 다들 같은 거겠지...!!!!
(일정소화후 커뮤뛰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이 대단해질 뿐이다.)
차근차근 적응되겠거니, 사회초년생이라 그런거겠거니.
신년이라 그런거겠거니, 겨울이라 그런거겠거니.
건조한 코 때문에 깨는 새벽 물이나 한 잔 마시고 다시 드러눕는 일상이다.
뭐든 하나 안정화 되기를.
흠, 보통은 일기에 뭐를 쓰려나.
뭐냐.. 1인 샤브를 점심으로 먹었더니 엄청 좋았다. 자주 먹고싶다.
집에 오면 전기장판 부침개가 되고 싶다. 멍해진다.
사람들과 집(사이버)에서 어울리고 싶다. 즐겁다.
개인 그림을 그릴 여력을 찾고싶다. 힘내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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